미란


내가 들고 있는 거울에 비친 사람은

비록 내가 아니더라도

또 다른 나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.

이처럼 우리는 자신에게조차

낯선 존재인 동시에 엉뚱한 타인과

동일한 존재이기도 하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 윤대녕 -
by 미도리 | 2008/07/26 07:57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chilsung78.egloos.com/tb/4512013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달빛바람 at 2008/08/05 12:52
미도리님 아직 계시는군요?? 간만에 들어와 봤어요.

잠시 외도좀 하다가 다시 컴백 했습니다~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