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
직장 동료 누군가가 내 험담을 한 걸 들었을 때의
그 엿 같은 기분이란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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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.. 오늘도 씨발스런 하루가 ...
by 미도리 | 2008/07/23 07:28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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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달빛바람 at 2008/08/05 12:53
씨발스런 하루에 공감이 가네요.

여튼 남 험담하는 사람치고 잘되는 사람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.

개의치 마시기를 바래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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