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계형 인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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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~열받아

허수아비 처럼 세워놓고 속으로 얼마나 낄낄 거렸을까
늬들 얼마나 잘되는지 시뻘겋게 두눈뜨고 지켜본다.
깔깔깔
동네 떠나면 개고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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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번째 문 오래 전에 입구가 이중문으로 된 정부 건물에 들어간 적이 있다. 두 문 사이의 거리가 4미터가 조금 넘는 자동문이었는데, 보안상 이유로 첫 번째 문이 완전히 닫힌 후에야 다음 문이 열렸다. 첫 번째 문틈에 서 있는 한, 두 번째 문은 절대 열리지 않는다. 우리 인생도 비슷하다. 지난 일에 대한 실망과 좌절감은 이제 그만 날려버려야 한다. 그... » 내용보기

Scrap

[아침명상]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과 모른체 지나가게 되는 날이 오고,한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운 친구가 전화 한 통 하지 않을 만큼 멀어 지는 날이 오고,또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면 볼 수 있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.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그냥 그렇게 봄날이 ... » 내용보기

자신으로 존재하는 용기 - 자크 살로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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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담 덕만 환생 _ 다시 만나러 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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